이탈리아 남성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는 오는 3월 27일, 국내 첫 온라인 공식몰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에르메네질도 제냐에 따르면, 새로 오픈하는 온라인 공식몰은 증가하는 한국 고객의 다각화된 쇼핑 채널 수요를 바탕으로, 럭셔리 브랜드로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브랜드 공식몰은 온라인에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면서도, 소비자들에게 매장과 동일한 상품과 가격을 제공한다. 





특히, 전문 스타일 컨설턴트와의 예약을 통해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직접 착용 및 픽업이 가능해, 제냐의 고도로 특화된 개인 맞춤형 고객 중심 서비스를 360°로 선사한다. 





한편 한국 제냐의 웹사이트는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며 무료 배송과 환불 서비스 제공은 물론, 가까운 매장에서 픽업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사진. 에르메네질도 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