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토종 브랜드 피자마루가 지난 27일,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5년 연속 선정됐다.
피자마루는 10가지 이상의 곡물로 만든 특허 받은 그린티 웰빙도우와 흑미씬도우가 대표적인 제품이다.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에게 웰빙피자의 맛을 알리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왔다.
▲ 피자마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뿐만 아니라 피자마루는 가맹점 지원 프로그램, 가맹대표 마케팅 협의회 등 국내 620여개 가맹점과 소통하며 상생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베이징과 홍콩 등 아시아 시장은 물론 뉴욕에도 매장을 오픈하는 등 해외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피자마루 이영존 대표는 “피자마루를 사랑해주는 고객분들과 가맹점주님들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피자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가맹점과 상생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