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템이 브랜드 대표 수분 라인 ‘아쿠아수르스(AQUASOURCE)’의 20주년을 맞아 더욱 새로워진 ‘아쿠아수르스 수분 젤 크림(AQUASOURCE GEL)’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하는 ‘아쿠아수르스 수분 젤 크림’에는 비오템의 핵심 성분인 라이프 플랑크톤과 함께 진귀한 보습 성분 아우라 잎(물냉이)을 담아 바르는 즉시 즉각적인 수분감을 선사하고 하루 종일 마를 틈 없는 촉촉함을 지속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쿠아수르스 수분 젤 크림’의 핵심 성분인 아우라 잎(물냉이)은 피레네 산맥 등지의 맑은 물에서 서식하는 슈퍼푸드로, 고대 여성들의 천연 피부 케어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피부 속 수분의 통로를 열고 수분 흡수력을 높여 강력한 보습과 맑은 수분 빛을 선사한다. 함께 함유된 라이프 플랑크톤은 프랑스 피레네산맥 온천수에서 발견한 성분으로 풍부한 미네랄과 생명력이 피부 진정을 도와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결로 가꿔준다.
한편, 비오템은 아쿠아수르스 20주년을 맞아 ‘아쿠아수르스 밀키 로션(AQUASOURCE MILKY LOTION)’도 새롭게 선보인다. ‘아쿠아수르스 밀키 로션’은 혁신적인 밀크-인-워터 제형으로 강력한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공급해 하루 종일 수분 가득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