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제약이 2013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증을 받은 후 꾸준히 투자를 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치약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업계 최고의 연구소를 구축하고자 힘쓰고 있다며, 제조 설비 및 연구 설비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 결과 잇몸 건강에 중점을 둔 잇몸 질환 전용 치약, 치아 미백에 중점을 둔 미백 치약, 시린이 완화에 중점을 둔 시린이 치약 등을 발매할 수 있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성원제약 관계자는 “지금도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에는 부족하고, 앞으로 더욱 인정받기 위해서는 여러 전문의와 소비자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뜻이 맞는 사람들과 어울려 최상의 제품을 개발하고 연구하는게 여러분들께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이라고 전했다.


한편 성원제약은 6년의 연구 끝에 치약의 혁명으로 자부하는 씹어서 사용하는 고체치약을 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