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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은 과거 공식 인스타그램에 "일요일 오후. 내 방 거실에 TV 생겨서 매우 신남!"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범한 거실로 보이는 곳에 대형 TV가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다인은 '내 방 거실'이라고 표현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더욱 끌었다.
이에 당시 네티즌들은 "집에 얼마나 크길래 내방 거실이라는 표현을"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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