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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페토(Repetto)가 일본 아티스트 ‘와타나베 마유미(Watanabe Mayumi)’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레페토 일본 오사카 출신의 아티스트 와타나베 마유미는 2007년 세계 각지의 아트 전시회와 페스티벌에 참가하며 두각을 드러낸 뒤 주로 일러스트와 유화, 조각 작업을 해왔다.
2012년 비주얼 북 'Onomatohair'를 발간 한데 이어, 올해 1월 홍콩에서 열린 전시에서 새로운 아트워크를 선보였다.
주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는 와타나베 마유미는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 직관적으로 느끼는 것을 순수한 시각과 상상력을 통해 여러 가지 형태의 그림으로 표현한 독창적인 아트워크로 예술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레페토와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와타나베 마유미의 예술 세계관과 레페토의 독자적 노하우의 만남이다. 그녀의 상상력 짙은 그림은 레페토의 아이코닉 디자인 ‘산드리옹(CENDRILLON)’에 담겨 블랙과 레드 컬러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레페토의 와타나베 마유미 콜라보레이션 산드리옹 슈즈는 레페토 압구정 로데오점과 삼청점과 함께 아시아 일부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2012년 비주얼 북 'Onomatohair'를 발간 한데 이어, 올해 1월 홍콩에서 열린 전시에서 새로운 아트워크를 선보였다.
주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는 와타나베 마유미는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 직관적으로 느끼는 것을 순수한 시각과 상상력을 통해 여러 가지 형태의 그림으로 표현한 독창적인 아트워크로 예술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레페토와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와타나베 마유미의 예술 세계관과 레페토의 독자적 노하우의 만남이다. 그녀의 상상력 짙은 그림은 레페토의 아이코닉 디자인 ‘산드리옹(CENDRILLON)’에 담겨 블랙과 레드 컬러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레페토의 와타나베 마유미 콜라보레이션 산드리옹 슈즈는 레페토 압구정 로데오점과 삼청점과 함께 아시아 일부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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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