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192억원·182억원 규모의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날 한신공영은 일광신도시 한신더휴(B9블럭) 수분양자에 대해 지난해 자기자본(연결기준) 대비 5.47% 수준인 192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보증기간은 2020년 11월18일까지다.


앞서 같은날 양산물금 한신더휴 수분양자에 대해서도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5.17% 수준의 181억5000만원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채무보증기간은 2021년 3월26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