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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후면세점 JTC가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는 JTC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4일 밝혔다. 매매 거래는 오는 6일부터 개시된다. 공모가는 8500원이다.
JTC는 일본 전역에 24개 점포를 운영하는 사후면세점 업체로 구철모(59.1%) 외 10인이 JTC의 지분 64.8%를 보유하고 있다. 2016년 3월부터 2017년 2월까지 매출액은 500억5500만엔, 영업이익 25만1900만엔, 당기순이익 14억엔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는 JTC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4일 밝혔다. 매매 거래는 오는 6일부터 개시된다. 공모가는 8500원이다.
JTC는 일본 전역에 24개 점포를 운영하는 사후면세점 업체로 구철모(59.1%) 외 10인이 JTC의 지분 64.8%를 보유하고 있다. 2016년 3월부터 2017년 2월까지 매출액은 500억5500만엔, 영업이익 25만1900만엔, 당기순이익 14억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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