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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폐기물 처리업체 와이엔텍이 올해 예상 실적 대비 저평가라는 분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와이엔텍은 전 거래일 대비 640원(13.56%) 오른 5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창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와이엔텍은 올해 매출액 838억원, 영업이익 15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내년부터는 현재 사용하는 매립지 대비 1.7배 넓은 신규 매립지를 사용해 실적성장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창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와이엔텍은 올해 매출액 838억원, 영업이익 15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내년부터는 현재 사용하는 매립지 대비 1.7배 넓은 신규 매립지를 사용해 실적성장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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