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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먹방 BJ인 밴쯔는 5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밴쯔는 자신의 본명을 묻는 질문에 “정만수다. 제 이름을 밝히기 정말 창피했다”고 말했다.
‘밴쯔’란 이름을 짓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그 브랜드의 자동차를 타고 싶어서 별 생각없이 지었다”고 밝혔다.
먹방으로 유명한 밴쯔는 “라면 10개, 치킨은 여섯마리까지 먹어봤다”며 “젓가락이 한개 있으면 1인분”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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