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가 4월 3일(화) 글로벌 홍보대사 윤아와 함께한 ‘라이트라이드 랩(LiteRide Lab)’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크록스 ‘라이트라이트 랩’은 크록스가 지난 3월 출시한 라이트라이드 컬렉션의 소비자 체험을 위해 실험실 컨셉으로 꾸민 공간으로, 신제품의 가볍고 부드러운 착화감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여러가지 부스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 영화 ‘공조’, 솔로 앨범 등 가수 겸 배우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녀시대 윤아가 참석해 큰 화제를 모았다. 크록스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윤아는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라이트라이드 샌들로 여성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캐주얼 애슬레저 룩을 연출했다.
윤아는 편안한 신발을 신고 가벼워진 마음으로 ‘라이트라이트 랩’ 체험 부스를 이동하며 베스트 스마일 사진 찍기, 비누방울 놀이로 기분전환 하기, 제품과 일상 소지품을 저울에 달아 보기 등 라이트라이드 컬렉션의 특장점을 체험해보는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개개인의 개성 표현을 존중하고 지지하는 크록스의 ‘컴 애즈 유 아(Come As You Are)’ 캠페인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는 윤아가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미니 토크쇼’ 시간도 가졌다.
윤아는 “라이트라이드 샌들은 신은 듯 안 신은 듯 가볍고 푹신해서 하루 종일 신고 다녀도 발이 편하다. 기존 크록스 제품보다 편안함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라며 “봄, 여름철 레저활동을 즐기거나 여행을 떠나는 등 야외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라이트라이드 클로그와 샌들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크록스 마케팅팀 정선영 차장은 “크록스의 ‘컴 애즈 유 아’ 브랜드 캠페인 런칭 두 번째 해를 기념하고, 라이트라이드 컬렉션의 소비자 체험을 독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들이 편안한 신발을 통해 개인의 자유로운 개성을 표현하도록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사진=크록스 한편, 크록스의 신소재 라이트라이드는 고객들의 발 밑에 기분 좋은 지지감과 빠져드는 쿠션감을 선사한다. 신제품 라이트라이드 컬렉션은 트렌디한 스타일과 실루엣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자아내며, 궁극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고객들에게 많은 지지와 사랑을 받아 온 기존의 크로슬라이트 폼보다 40% 더 부드럽고 25% 더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