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모레퍼시픽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아모레퍼시픽 베리떼, ‘더블 컷 선스틱 더블 이펙트’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베리떼가 투명과 불투명 두가지 제형의 결합으로 피부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해 주는 ‘더블 컷 선스틱 더블 이펙트 SPF50+/PA++++’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한다.

이 제품은 두가지 이상의 제형을 하나의 용기에 담는 아모레퍼시픽의 독자적인 기술로 완성된 자사 최초의 듀얼제형 선스틱이다. 투명과 불투명 제형이 결합돼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끈적임은 최소화하고 백탁 현상 없이 보송하고 투명하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로워진 ‘더블 컷 선스틱 더블 이펙트’는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과 미백기능성 물론 워터프루프(내수성)와 스웨트프루프 기능으로 물, 땀, 피지에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유지된다.

또한 피부과 테스트와 안자극 대체 테스트는 물론 하이포 알러제닉과 논코메도제닉 테스트가 완료된 저자극 제품으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타르색소, 탤크, 인공향 등 9가지 성분이 무첨가 된 9-FREE 제품이다.


베리떼 관계자는 “더블 컷 선스틱은 2016년 출시 이후 끈적이지 않고 보송한 사용감으로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았다”며 “이번에 출시한 ‘더블 컷 선스틱 더블 이펙트’는 뛰어난 자외선 차단 효과와 내수성은 물론 4가지 안전성 테스트가 완료돼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후 공진향: 설 미백 수분광 쿠션 스페셜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이 오얏꽃이 만개한 경복궁 경회루의 봄 풍경을 담아 봄빛으로 물든 왕후의 메이크업을 선사하는 ‘후 공진향: 설 미백 수분광 쿠션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완연한 봄을 맞아 선보인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왕후가 산책을 즐겼던 경복궁 경회루의 봄 풍경을 쿠션 패키지 디자인으로 새롭게 담아냈다. 경회루에 흐드러지게 핀 오얏꽃과 벚꽃을 핑크빛 자개 바탕에 입체적이고 정교한 조각으로 고스란히 구현해 격이 다른 아름다움을 표현했으며 왕후가 되어 후원을 산책하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더했다.

이 제품은 촉촉하게 빛나는 수분광채 메이크업을 선사하는 쿠션 파운데이션이다. 탁월한 밀착력과 매끈한 커버력으로 화사함과 생기를 더해주며 윤택하게 빛나는 왕후의 피부를 완성해준다.


이와 함께 스페셜 에디션은 봄볕에 은은하고 화사하게 빛나는 왕후의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도록 ‘후 공진향: 미 쥬얼리 파우더’를 함께 구성했다. 이 제품은 금, 호박, 진주 등 궁중 보석 성분이 함유된 가루 타입 파우더로 미세한 파우더가 피부를 보송하게 마무리해주며 은은한 광채 효과를 선사한다.


/사진=푸르밀
◆푸르밀, 봄 시즌 한정음료 ‘딸기·초코 밀크티 2종’ 출시

푸르밀이 봄을 맞아 신제품 ‘밀크티에 딸기를 넣어봄’과 ‘밀크티에 초코를 넣어봄’ 2종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푸르밀에서 처음 선보이는 시즌 한정제품으로 부드럽고 풍미가 진한 밀크티가 최근 몇년 사이 따뜻한 봄·여름철 인기음료로 자리 잡은 점에 착안해 선보였다.

특히 젊은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높아지며 해외제품을 수입하는 경우도 늘어난 점에 주목해 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편의점에 RTD(Ready to Drink) 컵 형태로 선보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맛은 정통 오리지널 밀크티에 각각 딸기와 초코를 더해 기존 밀크티제품과 차별화했다. 두 제품 모두 엄선된 홍차의 깊고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밀크티에 딸기를 넣어봄’은 신선한 국산 딸기과즙을 함유해 부드럽고 상큼하며 ‘밀크티에 초코를 넣어봄’은 네덜란드산 코코아 분말을 넣어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푸르밀 관계자는 “편의점을 자주 찾는 젊은세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가공유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트렌드에 발맞춰 출시한 이번 신제품은 봄과 잘 어울리는 화사한 패키지와 부드러운 맛으로 가심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이랜드월드
◆이랜드월드 에블린, ‘체리블라썸 한정판’ 출시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란제리브랜드 에블린(EBLIN)이 봄을 대표하는 벚꽃을 모티브로 제작된 온라인 전용 상품 ‘체리블라썸’을 선보였다.

에블린 체리블라썸 라인은 봄에만 한정수량으로 출시되는 상품으로 브라렛과 이지웨어 등 총 9종으로 출시됐다.

이너웨어는 브라렛 디자인 2종과 팬티 2종으로, 출시될 때마다 완판 행진을 기록한 에블린 클래식 패드 브라렛 라인에 벚꽃레이스 디자인을 적용해 한단계 업그레이드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후크형과 일반형 2가지 디자인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해 입을 수 있도록 했다.

이지웨어는 커플 파자마, 캐미세트, 가운, 안대로 구성돼 있으며 파자마와 캐미세트의 경우 고급스럽고 부르러운 촉감의 샤무즈 소재를 활용해 착용감을 높였다.

에블린 관계자는 “에블린 체리블라썸은 봄을 상징 하는 벚꽃의 색감과 벚꽃의 모양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 이라며 “봄 벚꽃시즌을 맞이해 선물용 및 커플용 상품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