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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업체 파미셀이 올해 첫 줄기세포 치료제 출시 기대감을 모으면서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9일 오전 9시57분 현재 파미셀은 전 거래일 대비 2900원(13.94%) 오른 2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파미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경병 치료제 ‘셀그램-리버’의 조건부 품목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식약처의 판매허가가 승인되면 ‘셀그램-리버’는 국내 5호 줄기세포 치료제가 된다.
9일 오전 9시57분 현재 파미셀은 전 거래일 대비 2900원(13.94%) 오른 2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파미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경병 치료제 ‘셀그램-리버’의 조건부 품목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식약처의 판매허가가 승인되면 ‘셀그램-리버’는 국내 5호 줄기세포 치료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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