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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8 레드닷 디자인상 ‘제품디자인 부문-수송디자인 분야’에서 ▲기아차 스팅어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현대차 넥쏘 ▲코나, ▲기아차 스토닉 ▲모닝이 본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지난해 6월말 문을 연 기아차의 브랜드 체험관 비트360(BEAT360)은 올 2월 iF 디자인상 2개 분야 수상에 이어 이번 레드닷 디자인상에서도 ‘제품디자인 부문-실내 건축 및 디자인’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상은 iF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받는 디자인상이다. 올해 제품디자인 부문에서는 전세계 59개국 총 6300여개 제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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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