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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황룡강·극락강·영산강·어등산과 호남 의병지인 용진산 등 생태환경권을 연결하는 문화관광벨트를 조성해 테마형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와 일자리 등 4리(利)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송정매일시장, 1913송정시장 등을 리모델링해 테마가 있는 시장으로 개편하고, 송산유원지를 광주시립정원으로 개편 확대해 청소년과 외지 관광객이 찾아오는 광산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광산 문화관광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해 '광산문화발전위원회'(위원장 국장급)를 신설하고, 대학 연구용역을 검토해 바로 추진하도록 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광주·전남의 갑문인 송정역과 그 인근을 휴식권이 보장되도록 문화와 레저시설을 확충하는 등 광산을 명실상부한 관광 1번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광주·전남의 갑문인 송정역과 그 인근을 휴식권이 보장되도록 문화와 레저시설을 확충하는 등 광산을 명실상부한 관광 1번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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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