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늘(9일) 갓세븐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언론을 통해 "뱀뱀이 태국에 체류하며 입대 제비뽑기에 참가했다. 이날 오후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태국의 입영 시스템은 다소 특이하다. 태국은 지원병을 먼저 선발하고, 결원에 대해 만 21세가 넘은 남성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징병제를 시행하고 있다.
제비뽑기를 해서 검은 공이 나오면 군대가 면제되고 빨간색 공이 나오면 입대해야 하는 것. 특히 빨간색 공을 뽑게 되면, 1개월 안에 바로 군입대해 2년 간 군복무를 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에 팬들은 격렬하게 응원했다. jbll****는 "뱀뱀아 검은 공 길만 걷자"라고 말했다. 또 gihy****는 "제발 뱀아. 검은 거"라고 응원했다. 이외에도 "제발 검은색", "힘내라", "그냥 군대가라", "뱀뱀이 누구", "뱀이 럭키 뱀뱀이 꼭 면제받자" 등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한편 뱀뱀의 입영추첨 결과는 이날 오후 6시(한국 시간 기준)쯤 발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