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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출신 모델 겸 DJ 윌리 몽프레와의 사진을 올렸다. 최근 몽프레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터라 사진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 매체는 문가비와 윌리 몽프레가 각자의 SNS에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며 문가비가 수개월째 윌리 몽프레와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문가비는 "원래 외국인 친구가 많다"며 "(윌리 몽프레와는) 친구다. 너무 개인적인 질문은 답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문가비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문가비는 "저는 몸매 중 엉덩이를 신경 많이 쓴다"며 애플힙을 만드는 운동법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문가비는 "엉덩이가 큰 편이 아니다. 끊임없이 관리하고 있다"며 힙라인을 위한 운동자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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