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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은 오너리스크가 상장폐지 실질검사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후 2시14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 대비 4600원(-5.97%) 내린 7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유정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월20일 검찰은 경영비리 의혹 첩보 입수 후 삼양식품 본사 및 계열사를 압수수색했고 지난달 20일 전인장 회장, 김정수 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했다”며 “수사핵심은 전 회장과 김 사장의 회사자금 배임 및 횡령”이라고 전했다.
만약 배임·횡령 금액이 자기자본 대비 5%를 초과하면 상장폐지 실질검사를 받게 된다.
10일 오후 2시14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 대비 4600원(-5.97%) 내린 7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유정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월20일 검찰은 경영비리 의혹 첩보 입수 후 삼양식품 본사 및 계열사를 압수수색했고 지난달 20일 전인장 회장, 김정수 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했다”며 “수사핵심은 전 회장과 김 사장의 회사자금 배임 및 횡령”이라고 전했다.
만약 배임·횡령 금액이 자기자본 대비 5%를 초과하면 상장폐지 실질검사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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