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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륙은 오늘(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를 낀 이모티콘과 함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왕대륙은 선글라스를 낀 채 태양을 등지고 근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강한나와 열애설이 불거졌음에도 보도 당일 이를 의식하지 않는 듯 SNS 활동을 이어가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10일 중국의 몇몇 매체는 왕대륙과 강한나가 한 해산물 가게에서 목격됐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와 함께 강한나와 왕대륙이 함께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3월에도 일본 오사카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강한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뉴스1을 통해 이날 불거진 열애설과 관련, "강한나와 왕대륙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며 "당시에 지인들과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장을 보고 있던 것이다. 그 장소에 지인들도 같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17년 7월 방영된 중국 드라마 ‘귀취등징목야궤사’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는 후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들이 함께 있는 것이 포착될 때마다 열애설이 불거졌다.
강한나는 지난 2009년 영화 '마지막 귀갓길'로 데뷔 후 영화 '롤러코스터', '동창생', '순수의 시대', 드라마 '미스코리아',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에 출연해 활동했다.
왕대륙은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한국은 물론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구가 중이다. 이후 영화 '이십팔세미성년', '철도비호', '청춘로드', '영웅본색4' 등에 출연했다.
강한나는 지난 2009년 영화 '마지막 귀갓길'로 데뷔 후 영화 '롤러코스터', '동창생', '순수의 시대', 드라마 '미스코리아',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에 출연해 활동했다.
왕대륙은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한국은 물론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구가 중이다. 이후 영화 '이십팔세미성년', '철도비호', '청춘로드', '영웅본색4'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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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