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전망이다. 또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차차 흐려져 전남해안과 제주도는 밤부터 비가 올 것으로 예측된다.
기상청은 "내일 밤부터 모레 사이에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13일 아침 기온은 ▲서울·경기 7도 ▲경남 11도 ▲경북 8도 ▲전남 9도 ▲전북 7도 ▲충남 5도 ▲충북 6도 ▲강원영서 4도 ▲강원영동 10도 ▲제주 13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서울·경기 19도 ▲경남 17도 ▲경북 18도 ▲전남 19도 ▲전북 21도 ▲충남 19도 ▲충북 18도 ▲강원영서 18도 ▲강원영동 16도 ▲제주 20도 등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