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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4년간 구정을 돌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실현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 왔다"며 "지역 내 추진 중인 여러 가지 사업과 정책의 완전한 결과물을 보여 드리기 위해 다시 한번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심성 공약을 내세우기 보다 추진사업 등의 내실을 다지고 주민들의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는 생활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
지난 11일 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에 등록한 조 후보는 제7대 광주 동구의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기획총무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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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