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고위 관계자는 1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간 정상회담에 대해 설명하며 오는 5월말 또는 6월초로 예상되는 북미정상회담 관련 “성공적인 북미정상회담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가 다음주 미일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집중 논의할 것”이라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향후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아베의 조언을 듣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오는 17~19일 2박 3일 일정으로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 개인소유의 마라라고 리조트를 방문, 미일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