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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었다. 간단한 접촉사고였지만 타박상을 입었고, 머리를 다섯 바늘 꿰맸다. MRI와 CT촬영 결과 다행히 골절 등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보름에서 한 달 정도 치료하면 다시 활동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견을 받았다. 신나라는 지금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병실이 마련되는 대로 입원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나라는 2016년 'Paralysis'로 데뷔한 신인 가수로 지난해 11월 리치의 '사랑해 이 말 밖엔'을 리메이크해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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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