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화보는 “SPREAD- 형섭X의웅의 매력을 퍼트리다”를 주제로 그들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담았다. 형섭X의웅은 "표지화보가 잘 나올 수 있도록 사전에 자기관리도 하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촬영에 임하였는데 너무 만족스럽고 스스로에게 칭찬해주고 싶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형섭X의웅은 4월10일 두 번째 프로젝트 앨범 '꿈으로 물들다'와 타이틀곡 '너에게 물들어'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에 나섰다. 사랑에 푹 빠진 소년의 설렘을 표현한 곡으로 모던한 피아노 반주와 트로피컬 하우스의 시원한 비트가 두 사람의 성숙하고 세련된 목소리와 어우러져 매력을 더하고 있다.
안형섭과 이의웅, 이 두 소년이 “형섭X의웅”이라는 이름으로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며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 둘에게 서로를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질문해보았다.
이에 형섭은 “저에게 의웅이는 ‘대들보’에요. 지붕을 받쳐주는 대들보처럼 의웅이가 없었다면 지금 여기 ‘형섭X의웅’은 없을거니까요”라고 말했고, 의웅은 “ 형섭이 형은 ‘거울’이에요, 형이 있어서 제가 있고, 제가 있어서 형이 있으니까요.서로를 밝게 비춰주듯 거울 같은 존재에요”라고 대답하며 서로를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을 나타내었다.
또, 서로에게 어떤 것을 배우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서 형섭은 “의웅이의 습득력과 흡수력을 배우고 싶어요. 쑥쑥 흡수해서 탁하고 습득해내거든요~저는 무언가를 이루기까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해요”라고 말했고, 의웅은 “저는 형섭이형의 끼를 닮고 싶어요. 예상치 못한 포인트에서 나오는 형의 끼와 재치로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한편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때는 무엇을 하는지, 요즘 가장 관심있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형섭은 "웹드라마에 빠져있다"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가장 인상 깊은 웹 드라마이고 청춘물, 미스터리, 르와르 등 장르 가리지 않고 다 본다"고 말했다.
그리고 의웅은 "최근 숙소를 이사하게 되면서 인테리어에 빠져있다"며, "지코와 방탄소년단의 리얼리티를 보는데 굉장히 럭셔리한 인테리어에 자신도 그렇게 꾸며보고 싶어졌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