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정기점검을 마치고 오픈 300일 기념 이벤트를 시작했다.

18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오전 5시40분 정기점검이 완료돼 정상적으로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기점검을 마친 리니지M은 론칭 300일을 맞이해 ‘300일 기념품’, ‘300일 신비한 상자 이벤트’, ‘300일의 행운’, ‘300일의 축복’, ‘군주의 명령’ 등 다양한 아이템과 경험치 등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이번에 추가된 고급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상자 패키지 상품은 서버별 계정당 2회만 구매 가능하며 다음달 2일 정기점검 전까지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