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BANILA CO)가 선 케어링 에센스 솔루션 ‘헬로 써니’ 라인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헬로 써니’ 라인은 바닐라코만의 ‘에센스 인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피부에 건강함을 선사한다. ‘헬로 써니’ 라인은 에센스 선스틱 3종과 선 에센스 1종으로 피부 상태와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구성했다.
/사진=바닐라코 출시 제품은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모이스트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글로우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프레시 ▲헬로 써니 하이드레이팅 선 에센스 이다.
모두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스피룰리나’와 스트레스에 지친 피부에 시원한 수분을 공급하는 ‘자작나무 수액’ 등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물 원료(Botanical Ingredient)이 함유돼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준다. 또한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50+ PA++++으로 국내 최고 수준이다.
특히 ‘헬로 써니’ 라인은 TPO에 맞게 각 제품을 조합하여 사용하면 자외선 차단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집에서는 흡수가 빠른 ‘헬로 써니 하이드레이팅 선 에센스’를, 외부에서는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모이스트’를 사용하면 어느 피부에나 잘 맞는 산뜻한 조합을 완성한다.
바캉스, 등산 등 야외에서는 산뜻한 ‘헬로 써니 하이드레이팅 선 에센스’와 보송보송한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프레시’를 사용하면 좋다. 또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모이스트’와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글로우’를 함께 사용하면 메이크업 밀착 효과와 함께 하이라이터 효과까지 연출할 수 있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신제품 ‘헬로 써니’는 오랜 시간 공들여 스킨케어를 해도 선 크림이 밀려 메이크업을 망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방지할 수 있는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제품”이라며 “덧발라도 밀리거나 들뜸 없이 더 예뻐지는 ‘헬로 써니’로 마음껏 여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