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서 이주승. /사진=이주승 인스타그램

배우 손은서와 이주승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주승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오늘(19일) 한 매체는 손은서와 이주승이 지난해 말부터 연인으로 발전,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4세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영화 '대결'을 촬영하며 만났으며,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보이스'가 끝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에 배우 이주승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특히 ‘방황하는 칼날’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로도 ‘셔틀콕’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사브라’ ‘소셜포비아’ ‘대결’ ‘졸업반’ 등에 출연했다. 2013년 ‘제39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 2014년 ‘제13회 미장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 ‘제23회 부일영화상 신인남자연기상’ 등을 수상했다.


2013년부터는 브라운관에서도 활약했다. 단막극을 시작으로 ‘남자가 사랑할 때’ ‘고교처세왕’ ‘피노키오’ ‘식샤를 합시다2’ ‘프로듀사’ ‘너를 사랑한 시간’ ‘보이스’ ‘조작’ 등에 출연했다

2017년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에서 막내 순경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으며 오는 26일부터는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연극 ‘킬롤로지’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손은서는 2006년 온라인 포털사이트 3기 얼짱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