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모터스포츠 대회로 세계자동차연맹에서 공인 받은 인터내셔널 시리즈다.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레이스인 슈퍼 6000 클래스를 비롯해 개조 차량들이 참가하는 GT 클래스, 올해 새롭게 신설된 BMW M 클래스 등 다양한 레이스카의 경주가 펼쳐진다.
▲ 탐앤탐스 레이싱팀,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출전(왼쪽부터 김지훈선수, 정기용선수, 권형진감독, 형진태선수)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탐앤탐스 레이싱팀은 슈퍼레이스 BMW M 클래스 원메이크 레이스에 출사표를 던지며 정식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한다. 권형진 감독의 지휘 하에 5명의 선수가 출전해 국내외 유수의 선수들과 자웅을 겨룬다.
탐앤탐스가 출전하는 BMW M 클래스는 BMW의 고성능 스포츠카 M4 쿠페 모델로 레이스를 펼친다. 직렬 6기통 3.0L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파워풀하면서도 역동적인 레이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탐앤탐스 레이싱팀을 이끄는 권형진 감독은 “전세계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BMW M 클래스 원메이크 레이스에 탐앤탐스 레이싱팀이 출전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마추어 클래스를 거치며 쌓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