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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규종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양세찬, 김풍, 벤지, 이진이와 함께 제주도에서 모바일 예능 프로그램 ‘매일 불금’ 촬영을 진행했으며, 해당 촬영 일정 동안 소속사 매니저 실장, 프로그램 작가, 스타일리스트 등 스태프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면서 "다시 한 번 금일 보도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규종이 일반인 여성과 연애 중이라며, 이달 초 웹 예능 프로그램 녹화가 진행된 제주도에도 동행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규종은 지난 2005년 SS501로 데뷔해 가수 겸 배우로 활약했다. 2016년에는 멤버 중 허영생, 김형준과 함께 SS301로 활동을 시작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규종이 일반인 여성과 연애 중이라며, 이달 초 웹 예능 프로그램 녹화가 진행된 제주도에도 동행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규종은 지난 2005년 SS501로 데뷔해 가수 겸 배우로 활약했다. 2016년에는 멤버 중 허영생, 김형준과 함께 SS301로 활동을 시작했다.
다음은 김규종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금일(20일) 보도된 김규종의 열애설과 관련하여 공식입장 전해드립니다.소속사 CI ENT 확인 결과, 소속 아티스트 김규종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임을 말씀 드립니다.
김규종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양세찬, 김풍, 벤지, 이진이와 함께 제주도에서 모바일 예능 프로그램 ‘매일 불금’ 촬영을 진행했으며, 해당 촬영 일정 동안 소속사 매니저 실장, 프로그램 작가, 스타일리스트 등 스태프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금일 보도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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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