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훈 셀레브 대표의 갑질이 폭로된 가운데 셀레브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임상훈 대표가 설립한 셀레브는 유명한 뉴미디어 플랫폼이다. 사진은 온라인 영상·콘텐츠 제작 업체 '셀레브'의 로고. /사진= 셀레브 공식 SNS(페이스북)
임상훈 셀레브 대표의 갑질이 폭로된 가운데 셀레브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임상훈 대표가 2016년 설립한 셀레브는 유명한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뉴미디어 플랫폼이다.

SNS 페이스북 팔로워가 100만을 넘는다. 단순한 영상과 독특한 자막, 풍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유명인사 인터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지난 19일 셀레브 전 직원 A씨는 재직 중 임상훈 대표의 갑질에 시달렸다고 SNS에 폭로했다. A씨는 "하루 14시간을 일했다"며 "매일 같이 오가는 고성은 직원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공포 분위기를 조성해 서열을 잡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20일 임상훈 대표는 자신의 SNS에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