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토종 피자 브랜드 피자마루의 사회공헌 캠페인 ‘사랑의 1만판 나눔 릴레이’가 지난 20일 인천 지역에서 진행됐다.

이번 나눔 릴레이는 피자마루와 굿네이버스가 사회공헌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이후 두 번째 릴레이 나눔 활동으로 인천지역 장애인 복지시설 19곳에 피자마루 본사와 18개 가맹점이 참여해 지난 4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전달되었다.
▲ 파자마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사랑의 1만판 피자 나눔 릴레이’는 피자마루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하는 전국 순회 릴레이로 소외 아동들에게 피자간식을 전달하는 활동이며, 장애아동, 학대피해아동, 빈곤가정아동 등 소외된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국제구호개발 NGO)가 전국에 운영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시설에 전달되고 있다.

이번 나눔 릴레이에 참여한 피자마루 검단점 임정순 점주는 “본사와 함께 뜻 깊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따뜻함을 전파하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피자를 전달 받은 예원(중증장애인 복지시설)관계자는 “시설 위치 특성 상 아이들과 함께 외식을 하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데, 피자선물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었다” 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피자마루 담당자는 “사랑의 1만판 나눔 릴레이처럼 지속적으로 소외된 사회 구성원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마련할 계획이다”며 “피자마루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이 소외계층에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피자마루는 “사랑의 1만판 나눔 릴레이” 외에도 재해현장에서 다친 소방관과 현직 소방관 및 가족들에게 응원피자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