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 득녀. /사진= 드웨인존슨 SNS

할리우드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드웨인 존슨(45)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갓 태어난 신생아 딸을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남성미 강한 배우인 드웨인 존슨의 가슴에 안겨있는 작은 딸이 절로 귀여운 미소를 부른다.

드웨인 존슨은 셋째 딸을 얻은 소감으로 "티아나 존슨이 자연의 힘처럼 세상에 태어났다. 엄마 로렌 하시안이 아이를 낳았다"며 “여자친구 로렌을 비롯한 세상의 모든 어머니와 여성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보낸다. 나는 내 남은 인생동안 너를 사랑하고 보호하며 웃게 만들 것이다”라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


드웨인 존슨은 지난 2008년 이혼한 전처와 첫 딸 알렉산드라를 낳았다. 이후 그는 현재 여자친구인 로렌 하시안과 둘째 딸 자스민을 얻었고, 티아나까지 총 세 딸의 아빠가 됐다.

한편 드웨인 존슨은 ‘더락’이라는 이름으로 미국 프로레슬링 WWE에서 활동한 프로 레슬러 출신 배우다. 그는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램페이지’에서 데이비스 오코예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