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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이 오는 25일 방송인 설수현이 진행하는 신규 프로그램 '더 설렘'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박미선, 허수경에 이어 세번째 '주부 셀럽' 방송이다.
'더 설렘'은 '고객들의 쇼핑메이트 설수현의 주부 공감스토리' 콘셉트로 운용된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주방용품, 테이블웨어, 생활가전 등 홈퍼니싱 카테고리 상품을 중점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오랜 방송경력과 전문가 못지않은 감각으로 고객에게 상품을 쉽게 설명하는 것이 주부 연예인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라며 "설수현씨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의 다양한 경험담과 생활정보들을 방송에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2016년에는 허수경과 '쇼핑 스토리'를, 지난해에는 개그우먼 박미선과 '쇼핑의 선수'를 선보였다.
현대홈쇼핑은 허수경·박미선이 진행하는 두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주문액 1600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3개 방송에서 주문액 200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2016년에는 허수경과 '쇼핑 스토리'를, 지난해에는 개그우먼 박미선과 '쇼핑의 선수'를 선보였다.
현대홈쇼핑은 허수경·박미선이 진행하는 두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주문액 1600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3개 방송에서 주문액 200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25일 첫방송되는 '더 설렘'에서는 소파스킨스 소파커버를 판매한다. 4인용 14만8000원, 3인용 12만8000원, 1인용 8만8000원이며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7%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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