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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유이는 개인 SNS(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웨이보 등)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밝히며 "SNS 계정으로 인해 팬분들의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 소속사 측은 "유이가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할 경우 열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이는 MBC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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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