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 장성우체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5일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과 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장성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평소 각종 동호회 활동으로 다져진 색소폰, 통기타, 우클렐레 등 악기 연주와 신나는 노래자랑 시간을 마련했다. 

정영섭 장성우체국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 내 소외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창의적이고 내실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우체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