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엑스아이 케이웨이브(MXI KWAVE)가 드림캐쳐(DREAMCATCHER)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엠엑스아이 케이웨이브
이번 화보는 ‘드림캐쳐(DREAMCATCHER)의 달콤한 새벽’이라는 주제로 짙은 새벽 은은한 달빛 아래 있는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

함께한 인터뷰에서 행복하고 달콤함을 주는 순간을 묻자, 유현은 “제 방안에 있는 따뜻한 난로 앞에서 마시는 바닐라 라떼요!”라고 지유는 “무대에서 정말 열심히 춤추고 노래하고 나서 마시는 물이 정말 달콤해요!”라고 답했다.


또 시연은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서 늦은 점심을 초밥 뷔페에서 배 터지게 먹는 거예요. 실제로 매 주말마다 실천하고 있어요.”"라고 말했고, 다미는 "팬 분들과 만났을 때 팬 분들이 전해 주시는 사랑의 맛~?"이라고 대답했다.

또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또 다른 색다른 모습이 있는지에대한 질문에 가현은 “저희들만의 무대, 콘서트를 가지고 싶어요. 사실, 제가 올해 딱 스무 살이 됐어요 그래서 팬 분들께 박지윤 선배님의 성인식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색다른 공연이 될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