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의회 백종한 전 의원(사진)이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서구 제3선거구(화정 3동, 화정 4동, 풍암동) 시의원 경선에 출마한다.

백종한 예비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실현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발전을 위해 시민의 목소리에 진실로 귀를 기울이고 어려운 주민들의 얘기가 시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통로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서구가 광주의 행정·경제·문화 중심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백 예비후보는 제7대 서구의원으로 기획총무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민주당 광주시당은 시·구의원 후보 선정을 위해 28~29일 권리당원 대상 100% ARS경선을 실시하고 30일 공천대상자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