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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위치추적 장치부착 20년 및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이웃집 유치원생 아이가 혼자 있는 상황을 이용해 반사회적 범죄를 일으키고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엄벌을 요구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중순쯤 경남 창원에서 주말 낮시간에 놀이터에서 놀던 유치원생을 자신의 차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시 술에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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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