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얼(Ariul)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2018년 소비재 선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아리얼은 해당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아리얼 ‘소비재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선발된 5대 소비재 육성 업체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2018 소비재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제조, 유통 기업으로 연간 매출액 500억 이상 또는 수출 50만 달러 이상의 실적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또는 정부(유관기관) 선정 소비재 우수기업 및 주요 디자인, 품질상을 수상한 기업이 해당된다.
아리얼 관계자는 “2년 연속 ‘소비재 선도기업 육성사업’ 업체로 선정되어 지속적인 수출 규모 확대 및 신규 해외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자연에서 엄선한 천연 원료를 연구, 전세계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자연과 같은 휴식이 될 제품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아리얼의 모든 제품은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전세계 백화점과 드럭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자사몰과 유명 드럭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