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이 남북정상회담과 남북화해의 계기가 됐던 것과 같이 세계적 체육행사인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통일과 민족화합의 새로운 전기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광주광역시가 북한 팀의 대회 참가와 단일팀 구성을 위해 노력하는 것도 의미있지만 수영대회를 계기로 남북간 민간교류를 전폭적으로 확장시킬 수 있는 '남북 청년·학생 체육축전' 개최가 보다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제안이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민주당 시장후보의 정식공약으로 수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