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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이 구원파 집회 의혹을 받으면서 과거 그의 발언과 방송내용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2일 디스패치는 박진영이 최근 구원파 집회에 참석했으며 전도 집회를 이끌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박진영은 “성경공부 집회일 뿐”이라며 해명했지만 과거 그의 발언과 방송내용이 재조명되며 논란은 커지고 있다.
2012년 4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박진영은 자신이 매일 먹고 있다는 영양제들을 공개했다. 그중 세모그룹에서 제조하는 ‘세모 스쿠알렌’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세월호 참사 당시 박진영은 구원파와의 관계를 의심받자 "지난 몇 년간 많은 종교를 공부해봤으나 여전히 무교다"라며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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