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이 유럽 세포라와 러시아 레뚜알에 이어 독일을 대표하는 유통채널인 '데엠(DM)’과 ‘로스만(ROSSMAN)’에 입점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투쿨포스쿨 투쿨포스쿨은 5월1일 데엠 온라인몰 입점을 시작으로, 5월 중 독일 전역의 1,100여 개 데엠 매장과 900여 개 로스만 매장에 순차적으로 입점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설명했다.
유럽 13개국에 3500여 개의 매장을 두고 있는 ‘데엠’은 독일에서 매출 규모 1위이며, ASW 왓슨스 그룹 소속 계열사인 ‘로스만’은 매출 기준 독일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드럭스토어로 독일 내 2100개의 점포를 운영 중이다.
독일 시장 공략을 위한 투쿨포스쿨의 주력 제품은 베스트셀러 ‘에그 라인’으로 ▲에그 무스 솝 ▲에그 센셜 플루이드 ▲에그 멜로우 크림 ▲에그 크림 마스크 3종까지 총 6종이다.
투쿨포스쿨 관계자는 “지난 3월 독일에서 열린 뷰티 컨벤션 글로우(Glow)에서 에그 라인과 다이노플라츠 라인을 최초로 선보인 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독일은 유럽 화장품 시장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곳으로, 베스트셀러 에그 라인의 성공적인 입점을 시작으로 색조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유럽 시장 진출 확대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