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앤(TUBAn)이 인기 캐릭터 라바가 어린이날을 맞아 FC서울과 함께 ‘슈퍼 어린이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투바앤

투바앤과 FC서울은 5월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과의 슈퍼매치 경기를 맞아 어린이 축구팬들을 위해 글로벌 캐릭터 라바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경기장 곳곳에는 라바를 테마로 한 포토존이 조성될 예정이며, 어린이로 구성된 ‘아이라바 치어단’ 공연이 경기장 내외에서 펼쳐진다. 또한 경기 시작 전 전광판에서는 라바 애니메이션이 상영되며,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라바 장난감, 라바 학용품 세트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슈퍼매치 경기 승리 시 MVP 선수들이 어린이들에게 라바 인형을 전달하며, 팬들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투바앤 관계자는 “라바는 지난 2017년 FC서울과 공동마케팅 제휴를 맺고 선수단과 팬들을 지원하는 13번째 선수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경기장을 찾은 어린이 팬이 라바와 함께 더욱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