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어린이날은 모든 어린이가 차별 없이 인간의 존엄성을 지닌 민주시민으로서 바르고 씩씩하게 자라는 것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기념일이다.
이날 하루만큼은 자녀가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해주자. 아이들이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가정이 행복해야 국가가 행복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