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롯데호텔
퇴근 뒤 야간에 스포츠를 즐기는 '나포츠'족(Night+Sports)이 늘고 있다.

나포츠는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 문화의 한 축을 형성한다. 특히 간편하게 즐기는 런은 대표적인 나포츠 종목으로 꼽힌다. 


이에 롯데시티호텔마포가 아식스와 공동으로 런 이벤트를 펼친다.

러닝 패키지 '롯데 시티 런 위드 아식스'(LOTTE CITY RUN with ASICS)는 슈페리어 객실 1박, 프리미엄 러닝화 젤-카야노 25 2켤레, 롯데 시티 런 참가권 2매, 기념 티셔츠 2벌, 풀 파티 입장권 2매로 구성됐다.


런은 다음달 3일 경의선숲길에서 진행된다. 패키지는 오는 8일 정오부터 16일 자정까지 롯데시티호텔마포 홈페이지에서 예약한다. 선착순 100팀 한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