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진이찬방’이 오는 12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제6회 인천경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매일 매일 즉석요리 반찬전문점이라는 콘셉트를 가진 ‘진이찬방’은 국과 찌개 외 170여 가지의 반찬들을 위생적이고 고품질의 맛으로 재현하고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다.
▲ 진이찬방 부스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진이찬방은 간편식 시장의 성장과 향후 발전 가능성, 반찬시장의 전망 등 폭넓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진이찬방만의 창업 노하우와 시스템, 브랜드 경쟁력을 예비창업자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진이찬방’은 오픈 주방을 포함해 약 12평 남짓한 소규모 매장에서 계절이나 시즌과 상관없이 꾸준한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며 “가격 대비 맛과 품질, 일명 가성비를 중시하는 최근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진이찬방은 18년간 축적해온 노하우와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17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 구성을 구축, 국내 간편식 시장 내 반찬창업 분야의 발전을 견인해온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