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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아내의 맛’은 6월 중 첫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출은 '동상이몽2'를 연출하다 TV조선으로 이적한 서혜진 PD가 맡는다. 서혜진 PD는 SBS에서 '고쇼', '송포유', '동상이몽' 등의 프로그램을 연출한 바 있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들 시욱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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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