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대역 사물 인터넷(NB-IoT) 기반 통신형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 /사진=팅크웨어 제공
팅크웨어가 지난 15일 1분기 실적발표를 공시했다. 연결기준 매출액 462억원, 영업이익 12억원, 당기순이익 13억원이며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439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

일본 폭스바겐 및 덴소 세일즈에 제품을 공급하며 아시아지역 매출이 호조세를 보였고 해외수출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수출의 경우 기존 북미에서 60% 이상의 매출 비중을 차지했지만 최근에는 아시아 지역 비중이 40% 이상으로 확대됐다”면서 “정부 차원에서의 장착 의무화, 보험사 연계 할인제 도입 등 글로벌 시장 환경이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어 앞으로 공급채널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협대역 사물 인터넷(NB-IoT) 기반 통신형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을 출시하며 커넥티드 솔루션을 상용화 했다. 또 20여년간 자체 구축한 지도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국도로공사 국가교통정보센터 최종 운영자로 선정되며 다각적인 사업활동을 진행 중이다. 지도플랫폼 및 응용솔루션 고도화를 통한 연계 사업자 확대가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