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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에이스 양현종과 베테랑들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KIA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넥센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양현종의 호투를 앞세워 2-1 승리를 거뒀다.
양현종은 8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솎아내며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시즌 6승째(2패)를 거둔 양현종은 다승부문 공동 1위에 올라섰다. 불혹을 훌쩍 넘긴 KIA 마무리 임창용은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시즌 2세이브째를 따냈다.
KIA 정성훈은 1-1로 맞선 9회초 1사 1, 2루에서 결승 1타점 적시안타를 터뜨려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5할 승률(20승20패)에 복귀한 KIA는 롯데(20승20패)와 함께 공동 4위 자리를 지켰다.
양현종은 8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솎아내며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시즌 6승째(2패)를 거둔 양현종은 다승부문 공동 1위에 올라섰다. 불혹을 훌쩍 넘긴 KIA 마무리 임창용은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시즌 2세이브째를 따냈다.
KIA 정성훈은 1-1로 맞선 9회초 1사 1, 2루에서 결승 1타점 적시안타를 터뜨려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5할 승률(20승20패)에 복귀한 KIA는 롯데(20승20패)와 함께 공동 4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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