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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윤정은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첫째 아들인 도연우 군이 태어난 후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됐다"며 "남편인 도경완 아나운서를 비롯한 가족들은 선물처럼 찾아온 새 생명의 탄생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장윤정은 녹화 당시 "첫째 임신 때와는 또 다른 감격"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장윤정은 향후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장윤정이 순산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장윤정과 KBS 도경완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렸고, 이듬해 첫 아들 도연우 군을 낳았다. 이번에 첫째 아들 출산 후 4년 만에 둘째를 가지게 됐고, 하반기 출산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2014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도연우 군의 출산과 육아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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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